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2019 유교아카데미 개강

이방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종식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심동섭 성균관 고문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수기 고문이 교양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김익재 박사가 전문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과 양수영 청년유사가 유교아카데미를 설명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전문강좌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6월25일 오후 1시 유림

정기민 기자 2019. 6. 26.

 

이방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종식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심동섭 성균관 고문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수기 고문이 교양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김익재 박사가 전문강좌 강의를 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과 양수영 청년유사가 유교아카데미를 설명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전문강좌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6월25일 오후 1시 유림 및 시민 수강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유교아카데미를 시작했다.

 

이날 아카데미는 정기민 진주향교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이방남 전교 인사 ▷박종식 회장 환영사 ▷심동섭 성균관 고문 축사 ▷정기민 사무국장과 양수영 청년유사 유교아카데미 및 문화관광 프로그램 소개 ▷이수기 전 경남일보 논설고문 교양강좌 ▷김익재 경상대 박사 전문강좌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방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바쁜 중에도 이렇게 많은 참석 감사하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가 진주향교를 발전시키는 힘이 된다. 재작년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교아카데미 강좌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아울러 건강도 잘 관리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종식 회장 환영사와 심동섭 고문 축사도 있었다.

 

이날 교양강좌는 이수기 고문이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종묘제례 알기’, 전문강좌는 김익재 박사가 ‘중국역대 명문‘을 주제로 각각 2시간씩 강의를 진행했다.

 

유교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으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에서 주관해 전국 234개 향교와 600여 개의 서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30개 향교·서원을 선정하여 금년 6월부터 11월까지 시행하는 사업이다.

 

진주향교 유교아카데미는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진주향교에서 무료로 12회차에 걸쳐 진행하며 6월25일부터 10월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교양강좌 2시간과 전문강좌 2시간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