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분향관인 석정남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분향례가 끝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채서기 사무국장과 강신민 재무장의가 임대계약을 설명하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7월3일(음력 6월1일) 대성전에서 서춘선 원임 전교를 비롯한 원로, 서원장, 장의 등 13명이 참례한 가운데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진성오 총무장의, 봉향은

이기채 기자 2019. 7. 4.

분향관인 석정남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분향례가 끝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채서기 사무국장과 강신민 재무장의가 임대계약을 설명하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7월3일(음력 6월1일) 대성전에서 서춘선 원임 전교를 비롯한 원로, 서원장, 장의 등 13명이 참례한 가운데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진성오 총무장의, 봉향은 채서기 사무국장, 봉로는 강신민 재무장의가 맡았다.

장소를 동재로 옮겨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요즈음 날씨가 무더워 앞으로 임원들께서 많이 힘드실 것 같으니 건강에 유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7월22일로 예정된 유교최고지도자 과정의 장소 변경(대전 KT인재발원), 7월17일 보름 분향례 및 유림임시총회를 공지하고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명년의 향교 토지 임대계약에 준비를 철저히 할 것과 산적해 있는 일들을 차질 없이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