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가 서립한 가운데 헌관(김유묵 전교)이 신위전으로 오르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부복한 가운데 김상동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규태 성균관 전학이 임명장을 전수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김유묵)는 7월3일 대성전에서 성균관 임원 신임수관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에는 김유묵 전교와 최상은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김정기 여성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김철래 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김진천·김복기 원임 전교, 허세광·최동승 원임 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등 원로 유림, 각 읍면동 지회장, 장의 등 100여 명의 유림이 참례했다.
고유례 헌관은 김유묵 강릉향교 전교, 집례 이대용, 대축 김상동, 찬인 김진백, 봉향 함흥식, 봉로는 김남대 장의가 각각 맡아서 복무했다.
이날 고유에 참례한 임원은 △성균관 전인 이병묵·이영숙·최돈정 △성균관 전의 권인찬·황창규 △성균관 전학 김규태·김연종·김오유·김준수·김진철·송영진·윤인순·이희왕·전대병·최구순·최우순·최재관 유림 등 모두 17명이다.
고유를 마친 임원들은 명륜회관에서 김유묵 전교로부터 임명장을 전수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