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분헌관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신혁 장의가 집례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회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엄인영 전교가 회원들과 토론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7월3일(음 6월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삭분향례를 올렸다.분헌관은 엄인영 전교, 알자는 이도형 장의, 집례는 신혁

박상주 기자 2019. 7. 4.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분헌관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신혁 장의가 집례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회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엄인영 전교가 회원들과 토론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7월3일(음 6월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삭분향례를 올렸다.

분헌관은 엄인영 전교, 알자는 이도형 장의,  집례는 신혁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엄인영 전교는 명륜당에서 회원들과 향교 운영 전반에 대해 토의했다.

이날 회의 주제는 정선향교 연찬회의, 제주향교 전국유림대회 참가 및 준비,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하는 학생들 예절교육 및 교양교육 문제 등이었다.

엄인영 전교는 회원들의 많은 참여로 모든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