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6월 삭분향례 올려

김광남 의전차석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이태규 부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과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7월3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김광남 의전차석장의의 시보격고 북소리로

김영은 2019. 7. 4.

김광남 의전차석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이태규 부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과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7월3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김광남 의전차석장의의 시보격고 북소리로 시작된 이날 분향례에는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김정학 원로 장의, 원용묵 총무수석장의, 김기만 장의, 한계동 장의, 호교순 장의, 최상영 장의, 권욱경 장의, 김승일 장의와 이동명 교화수석 장의, 채순자 강사, 김경희 강사, 이경숙 강사, 고순애 강사, 안경희 강사, 최인숙 장의, 이미화 장의 등 남여 장의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했다.

헌관은 이태규 부전교가 맡았으며,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 장의,  봉로는 강호진 장의, 집례는 김종호 성균관 전의, 알자는 김연준 장의, 시보격고는 김광남 의전차석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헌관을 맡은 이태규 부전교는 20여 년 넘게 원주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지금도 원로들과 화합을 도모하며 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친 후 성균관 임원 임명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김효열 전교는 오는 7월5일 원로·임원 확대회의를 마치고 횡성향교와 홍천향교를 견학하는 일정을 공지하고, 근간의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임명장을 전수받은 성균관 임원은 다음과 같다.

성균관 전의 : 이영형·김종호·이기, 성균관 전학 : 원현식·원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