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고문 및 임원연석회의 마치고 화합을 위한 여름 나들이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이 보고사항을 경청하고 있다. 횡성향교 알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홍천향교 문묘에서 알묘를 하고 있다. 홍천향교 알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이트진로 맥주공장을 견학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7월5일

김영은 2019. 7. 7.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이 보고사항을 경청하고 있다.

 


 

횡성향교 알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홍천향교 문묘에서 알묘를 하고 있다.

 


 

홍천향교 알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이트진로 맥주공장을 견학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7월5일 오전 9시 명륜당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이태규 부전교, 원승규 원임 전교, 고문 및 수석, 차석 장의와 예절시연회 각 프로그램 강사진과 원로 장의 등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 상반기 고문 및 임원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노금순 장의), 전교 인사, 의안 토의로 이어졌다.

김효열 전교는 의안 토의에서 문화재청사업과 관련해 인문학 나들이, 과거한마당, 재미난 성년례 행사 실행에 대한 결과 문화재청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보고했다. 이어 이광인 사무국장이 2019년 하반기 운영계획안을 설명하고 2019년 상반기 고문 및 임원 연석회의를 마쳤다.

연석회의를 마친 후 화합을 위한 나들이 행사로 횡성향교(전교 이병곤)와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를 찾았다. 오전 10시 강원도 횡성향교를 찾아 문묘에 4배 올리고 향교 경내를 둘러본 다음 횡성향교 원임 전교인 김인규 강원도향교재단 이사장으로부터 횡성향교 유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횡성향교가 제공하는 시원한 음료로 폭염 더위를 식히고 실록이 우거진 옛길의 풍광을 감상하며 오전 11시 30분경 홍천향교에 도착해 최수옥 전교의 환영을 받았다.

문묘에 4배를 올린 다음 홍천향교 의전수석장의인 유교신문 정희섭 기자의 안내로 홍천향교 역사와 유래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향교 경내를 견학했다.

오찬을 마치고 오후 2시 하이트진로 맥주공장을 방문해 맥주가 만들어지는 생산시설을 들러보고 공장에서 제공하는 생맥주 시음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