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제35대·36대 전교 이·취임식 거행

반석록 원로회장이 이임하는 윤형두 전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윤형두 전교가 김평철 신임 전교에게 선임장을 주고 있다. 김평철 신임 전교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안재기 거제교육지원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종국 거제시 문화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노재하 거제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원동주 거제문화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수석장의들이

박인우 기자 2019. 7. 8.

 

반석록 원로회장이 이임하는 윤형두 전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윤형두 전교가 김평철 신임 전교에게 선임장을 주고 있다.

 


 

 

김평철 신임 전교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안재기 거제교육지원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종국 거제시 문화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노재하 거제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원동주 거제문화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수석장의들이 인사하고 있다.


이·취임식을 마치고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김평철)는 지난 7월4일 거제면사무소 대강당에서 거제향교 제35대 윤형두 전교와 제36대 김평철 전교의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재기 거제교육지원청장, 노재하 거제시의회 운영위원장, 김종국 거제시 문화국장, 원동주 거제문화원장 등 내빈들과 거제시 유림 등 100여 명의 축하객들이 참석했다.

 

이임하는 제35대 윤형두 전교는 재임 기간 동안 시민·유림 교양강좌, 서예·다도교실 및 어린이 예절교육과 청소년 인성교육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윤형두 전교는 이임사에서 "인의예지를 근간으로 하는 전통적인 윤리관이 파괴되고 있는 오늘날 이를 바로잡기 위한 사회교화와 솔선수범이라는 유림들의 책무가 더 한층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이날 취임한 제36대 김평철 전교는 취임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인성교육과 고전강좌의 활성화를 위해 우리 향교의 당면과제인 충효교육관 건립에 정성을 다하겠다"며, "향교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향교의 면모를 일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