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전국유림지도자 제주전진대회 참가

유림대회에 참가한 유림지도자들이 윤리선언을 하고 있다. 유림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자연사박물관에서 영월향교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 회원 28명이 지난 7월7일~9일 제주에서 열린 전국유림지도자 제주전진대회에 참가했다. 엄인영 전교를 비롯한 일행은 7월7일 오전 5시 영월을 출발해 제주에서

박상주 기자 2019. 7. 10.

 

유림대회에 참가한 유림지도자들이 윤리선언을 하고 있다.

 


 

 

유림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자연사박물관에서 영월향교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 회원 28명이 지난 7월7일~9일 제주에서 열린 전국유림지도자 제주전진대회에 참가했다.

 

엄인영 전교를 비롯한 일행은 7월7일 오전 5시 영월을 출발해 제주에서 3일간 일정을 보냈다.

 

전국유림지도자 제주전진대회는 전국유림지도자 2천여 명이 제주에 모여 유교 발전을 다짐하고 염원한 행사였다.

 

한편 영월향교 참가자들은 첫날 추사 김정희 기념관 및 디마파크 견학, 제주국제컨벤션센타. 전국유림지도자 제주전진대회 참가, 자연사박물관, 제주올레길, 제주공항, 영월 귀한으로 일정을 마쳤다.

 

전진대회 참가 행사를 마친 후 엄인영 전교와 손경철 유도회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고 질서있게 행동해 무사히 마치고 돌아와 고맙다. 7월11일 정선연찬회에도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