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2019 정의롭고 따뜻한 사회 만들기 운동 정례회의

오기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신기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참석 유림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오기주)는 7월11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12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의롭고 따뜻한 사회만들기 운동 교육을 실시했다. 김경호 기획실장이 사회를 본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문묘

강막례 기자 2019. 7. 12.

오기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신기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참석 유림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오기주)는 7월11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12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의롭고 따뜻한 사회만들기 운동 교육을 실시했다.

김경호 기획실장이 사회를 본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문묘배례, 주자백록동규낭독(부회장 강신기), 상견례, 내빈소개, 회장인사, 축사, 본회현안계획, 교양강좌 순으로 진행됐다.

오기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삼천초목이 산천에 만연하다. 내일이 복날이어서 여러분 모두 더위 이기시라고 오늘 중식은 미리 삼계탕으로 준비를 해 놓았다.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 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란다. 시본부 회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경호 실장이 운영제반사항과 공지사항 안내를 하고 교양강좌를 진행했다. 교양강좌는 김인술 박사가 '전통 식생활문화의 복원'을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