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향교 견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지부 삼상범 전의가 서예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오설록 녹차밭을 견학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평화센타 밀납전시실 견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회장 김혁현)와 삼척향교(전교 정수철) 유림회원 및 장의 32명이 지난 7월7일~9일 제주에서 열린 전국유림지도자 제주전진대회에 참가했다.
김혁현 회장, 정수철 전교를 비롯한 일행은 7월7일 오전 6시 삼척향교에 집결해 김혁현 회장, 정수철 전교의 인사말과 김형봉 총무(성균관 전의)의 인원점검 및 안전주의 사항을 듣고 삼척을 출발해 제주에서 2박3일 일정을 보냈다.
전국유림지도자 제주전진대회는 전국유림지도자 2천5백여 명이 제주에 모여 유교 발전을 다짐하고 염원한 행사였다.
참가 유림들은 첫날 오솔록 박물관, 추사 김정희 기념관 및 디마파크 견학, 오후 6시 제주시 용담동 소재 미래컨벤션센타 5층에서 김영근 성균관장이 주재한 '2019 유학발전을 위한 워크숍' 참석 일정을 소화했다.
둘째날에는 평화센타 밀랍전시관 견학, 오후 1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소재 제주국제컨벤션센터 5층 탐라홀에서 열린 전국유림지도자 제주전진대회 참가, 제주민속박물관, 성읍민속마을, 제주향교 견학으로 일정을 무사히 마쳤다.
'유학발전에 관한 워크숍 및 전국 유림지도자 제주전진대회'를 마치고 정수철 전교와 김혁현 유도회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유림회원들이 참가하고 질서 있게 행동해 2박3일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와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