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들이 서립하고 집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서재 보수공사가 무사히 완료되길 기원하는 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홍천향교 서재 보수공사 현장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7월17일(음 6월 15일) 오전 6시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최수옥 전교, 최재철 유도회홍천군지부장, 원로 유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6월 망분향례 및 홍천향교 서재 보수공사 고유례를 봉행했다.
분향관은 최수옥 전교, 집례는 황병대 총무장의, 축관은 허남선 장의, 봉향은 조인구 장의, 전작은 이경재 장의가 맡았다.
최수옥 전교는 "공사간 바쁘신 가운데 분향례 및 고유례 봉행에 참여해 주신 유림 모든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서재 보수공사가 잘 진행되고 향교운영 및 청소년 인성교육 활동에 많은 협조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