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김효열 전교가 최광경 전인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임명장 전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17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이태규 부전교와 김정학, 이영형, 원현식, 권욱경, 김기만 원로 장의, 원용묵 총무수석장의,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채순자 묵향교실 강사,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이경숙 강사, 고순애 강사 등 남녀 장의,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조임현 장의의 시보격고를 시작으로 성균관 임원 임명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대축은 권욱경 장의,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권오철 장의, 사준은 김수진 장의, 알자는 김연준 장의, 사세는 최인숙 장의가 맡았다.
고유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균관 임원으로 임명받은 최광경 유림에게 성균관 전인 임명장과 전례위원 위촉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어 김효열 전교는 교육관 활용 방안 및 근황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고유례를 올린 성균관 임원은 다음과 같다.
▲성균관 전인 - 최광경 ▲성균관 전의 - 이영형, 김종호. 이기 ▲성균관 전학 - 원현식, 원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