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수하고 있다.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유도회원들이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 금강클럽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7월17일 대성전에서 향교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헌관은 엄인영 전교, 알자는 방극용 장의, 집례는 신혁 장의가 맡아 진행했다. 분향

박상주 기자 2019. 7. 18.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수하고 있다.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유도회원들이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

 

금강클럽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7월17일 대성전에서 향교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헌관은 엄인영 전교, 알자는 방극용 장의, 집례는 신혁 장의가 맡아 진행했다.

분향례를 마친 후 영월향교 유도회원으로 구성된 금강노인자원봉사클럽이 대성정과 명륜당을 비롯한 향교 주변 환경정비를 했다.

엄인영 전교는 인사말에서 "바쁜 일정에도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는 24일 러시아인 30명을 대성으로 교육이 있다. 그리고 25일 김영근 성균관장이 방문할 예정이다. 각종 행사가 잘 이루어질 수 있게 모두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