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김용재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김옥란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천안향교(전교 박창훈)는 7월24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 다가동 소재 유림회관 3층 강의실에서 40여 명의 유림 및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차 유교아카데미 교육을 했다.
이날 전문강좌는 성신여대 김용재 교수가 "사마천 '유학'을 끌어 올리다"를 주제로 유교가 '학문'으로, 그리고 동아시아 사상의 중심축으로 자리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강의했다.
교양강좌는 김옥란 강사가 "제의례 체험"을 주제로 예서에 근거한 전통 기제사의 절차에 대한 바른의식을 재현했다.
전문 강사진들의 좋은 강의로 회가 거듭할수록 천안향교 유림 및 시민들의 유교아카데미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