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7월 삭분향례 올려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분헌관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 명륜당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영월향교 대성전에서 회원 20여 명과 음력 7월 삭분향례를 올렸다.이날 분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신혁 장의, 알자는 방극용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에는 명륜당에서 엄인영 전교 주재로 회의를 열었다.엄인영 전교는 "

박상주 기자 2019. 8. 2.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분헌관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 명륜당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영월향교 대성전에서 회원 20여 명과 음력 7월 삭분향례를 올렸다.

이날 분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신혁 장의, 알자는 방극용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에는 명륜당에서 엄인영 전교 주재로 회의를 열었다.

엄인영 전교는 "영월향교에서 진행한 각종 행사와 7월24일 러시아 학생들 인성교육및 탐방, 25일 강원도 전교협의회 간담회 개최도 여러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잘 진행했다. 앞으로 8월7일 러시아에서 80여 명이 영월향교를 방문키로 계획이 되어 있고, 8월9일 학생들 인성교육 등 각종 행사가 있으니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