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읍장실에서 지역사회공헌 관련 환담을 나누고 있다.
김두호 회장이 노경구 읍장에게 성품을 전달하고 있다.
성품 전달을 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유림들이 김치를 냉장 보관하면서 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 나눔봉사단(대표회장 김두호)은 8월의 크리스마스 이웃돕기 행사로 준비한 김치와 빵을 8월9일(금) 기장군 기장읍사무소 노경구 기장읍장에게 전달했다.
나눔봉사단의 8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는 나눔회 대표활동 중 하나로 해마다 여름나기 이웃돕기로 실천하고 있다.
무더운 날씨로 인해 김치는 8월8일 저녁 향교 유림회관인 집인관에서 담갔다. 이날 김두호 회장을 비롯 왕금자 여성수석장의(여성회장)와 여성유림, 안성옥 청년회장과 성인수 청년회총무가 적극적인 지원을 했다.
이날 전달식에 나눔봉사단에서는 김두호 회장, 왕금자 여성회장, 안정수 의전수석장의, 김성조 습의장의, 성인수 청년회 총무가 참석했으며, 기장읍에서는 노경구 읍장과 김재열 부읍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권묘연 위원장과 위원, 이루지 복지지원팀장과 직원들이 참석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나눔봉사단을 격려했다.
기장읍에서는 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나눔봉사단이 지원한 김치와 50세대에 전달할 빵 세트를 관내 주민 중 선별해 전달한다.
노경구 기장읍장은 읍장실에서 인사를 통해 “나눔회의 지역사회 봉사에 감사드린다. 나눔회의 지역사회공헌 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어려운 주민들에게 나누어 드리겠다”며 참석한 나눔식구들을 격려했다.
나눔봉사단은 회원 모두가 자발적 참여와 후원으로 이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 후에도 계속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공헌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