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예절지도사육성반 수강생들이 고유례에 참석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반종선)는 지난 4월7일 홍천향교 명륜당에서 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주관으로 생활예절지도사 육성반을 개강했다.
개강식에 앞서 대성전에서 반종선 전교, 주순자 여성유도회장과 여성유도회원을 비롯한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예절지도사육성 고유례를 올렸다.
생활예절지도사 육성반은 4월7일부터 6월23일까지 10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8시간)까지 유교경전 정독, 공통예절, 생활예절, 가정의례(관·혼·상·제), 국가의전, 예학개론 등 다양한 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반종선 전교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나도 선비처럼’ 프로그램 활동에 동참해 주시고, 생활예정지도사육성과정에 참여하신 유림 여러분이 유교문화 계승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