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산향교 유도회 선현유적지 탐방

경산향교(전교 한효근)에서 지난 4월17일 장재연·유동식 전 전교와 이장우·천병준 전 유도회 회장, 남·여 유도회원 80여 명이 선현유적지 탐방에 나섰다. 성주 대가면 한개한옥마을을 탐방하고 이어 유도회 창시자이신 심산 김창숙 선생 생가와 청천서당을 둘러보고 회연서원에 들러 후손으로부터 한강 정구 선생의 내력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성산여씨 종중 중 시조이

서석원 기자 2015. 4. 20.

경산향교(전교 한효근)에서 지난 4월17일 장재연·유동식 전 전교와 이장우·천병준 전 유도회 회장, 남·여 유도회원 80여 명이 선현유적지 탐방에 나섰다.

 

성주 대가면 한개한옥마을을 탐방하고 이어 유도회 창시자이신 심산 김창숙 선생 생가와 청천서당을 둘러보고 회연서원에 들러 후손으로부터 한강 정구 선생의 내력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성산여씨 종중 중 시조이자 고려 삼중대광을 지낸 여광유의 위패를 모신 경재당을 방문해 여씨향약 4대 강목을 보고 감탄했다. 세종대왕 왕자 태실을 둘러본 후, 박정희 대통령 생가와 기념관을 둘러봤다.

 

정태근 회장은 “훌륭하신 선현들의 업적에 감탄했으며 더없는 산교육의 현장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