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성향교 명륜당에서 강원도전교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간성향교 대성전에서 봉행된 고유례에서 헌관(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장)이 분향을 하고 있다.
문묘 봉심을 마치고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통일전망대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금강산콘도 세미나실에서 강원도향교재단 임원연수회가 열리고 있다.
강원도전교협의회(회장 김효열) 및 강원도향교재단(이사장 김인규) 임원 연수회가 8월21일부터 22일까지 1박2일로 간성향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합동연수회는 지난 7월19일 홍천향교에서 개최된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에 참석한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장과 김인규 강원도향교재단 이사장의 협의로 합동연수회가 마련됐으며, 이 자리에 주재기자협의회까지 초청해 강원도 유림의 단합된 모습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이날 연수회에는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장을 비롯한 15명의 전교와 김인규 강원도향교재단 이사장 등 13명의 재단이사, 김영은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 협의회장 등 6명의 주재기자, 황재철 유도회 간성지부회장, 간성향교 장의와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하고, 유교신문사 이상호 대표와 손경수 본부장, 오현주 과장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오전 10시 30분 한선제 유림의 집례로 봉행된 고유례 헌관은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장, 대축은 황재철, 알자는 김진호, 봉향은 전상규, 봉로는 전제실, 시보는 이학봉 유림이 맡았다.
이어 개최된 강원도전교협의회는 명륜당에서 이광인 원주향교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윤금열 간성향교 원임 전교 퇴임 기념품 전달, 봉심료 전달, 김효열 전교협의회장의 개회사, 박유조 간성향교 전교의 환영사, 김일용 고성군의회 부의장의 축사, 김인규 재단이사장의 축사, 안건 토의, 오찬, 통일전망대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토의 안건은 ‘결산감사의 건’ 외 3건을 처리했다.
금강산콘도에서 개최된 강원도향교재단 임원 연수회는 식전행사로 펼쳐진 횡성무용단의 한량무 공연을 시작으로 위재명 강원도향교재단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회의는 국민의례, 김인규 강원도향교재단이사장 인사,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장 축사,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 축사, 김인규 강원도향교재단이사장 강연, 주요 안건 토의, 폐회 순으로 일정을 마쳤다.
이날 토의된 주요 안건은 ‘향교재단 정관 개정의 건’등 모두 4건이다.
이어 만찬과 장기자랑을 끝으로 첫날 일정을 마치고, 이튿날에는 조찬 후 주변산책과 함께 휴식시간을 갖고 오전 10시 30분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