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식 후 외국인센터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8월25일 명륜당 일원에서 경주외국인센터 베트남, 캄보디아, 스리랑카, 중국, 나이지리아, 우즈베키스탄인 26명이 전통문화체험을 했다.
이들은 윤혁권 센터장의 인솔로 한복입기, 국궁, 윷놀이, 혼례체험을 하고 추석을 알기 위해 절하는 방법도 배웠다.
전통혼례체험을 한 우즈베키스탄인 신랑 리 에두와드(54세)와 신부 리 줄리아(46세) 씨는 “한국의 전통혼례체험을 하게 되어 평생 동안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