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제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남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참석 유림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모성회(회장 성원제)는 8월29일 유림회관 2층에서 유림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현호 부회장 겸 총무가 사회를 맡은 이날 회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주자백록동규 낭독(부회장겸 총무 이현호), 상견례, 회장 인사, 축사(김남전 전교), 유적지순례 보고, 기타,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성원제 회장은 인사말에서 "조석으로 가을 기운이 드는 것 같다. 5월 유적지순례에서 뵙고 그 이후 처음으로 뵙는다. 지난해까지는 100여 명까지 인원이 되었지만 6월30일까지 정리한 인원이 현재 66명이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남전 광주향교 전교가 축사를 했으며, 유적지순례 보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