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초헌관 엄인영 전교가 관수세수를 하고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친 후 회의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8월30일 대성전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8월 삭분행례를 올렸다.
이날 초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전창기 장의, 알자는 신혁 장의가 맡았다.
분향을 마친 후 엄인영 전교는 명륜당에서 회원들과 향교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영월향교 교육관 건축 문제, 추기석전대제 등 각종 사업에 대한 토론으로 회의을 마친 후 엄인영 전교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로 영월향교가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