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향교 바로알기 및 인성예절 교실 열어

김효열 전교가 환영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함경호 바르게살기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바르게살기 위원들이 신승희 동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9월2일 오후 1시 명륜당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신승희 명륜1동장, 함경호 명륜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이순정 총무와 바르게살기

김영은 2019. 9. 3.

김효열 전교가 환영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함경호 바르게살기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바르게살기 위원들이 신승희 동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9월2일 오후 1시 명륜당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신승희 명륜1동장, 함경호 명륜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이순정 총무와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등 학부모가  참가한 가운데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위탁을 받아 관내 명일어린이집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향교 바로알기 및 인성예절 교육을 9월2일~3일 2일간 실시했다.

첫날은 바르게살기위원회 이순정 총무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내빈소개, 김효열 전교의 환영사, 함경호 바르게살기 위원장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이경숙 강사의 강의와 김순선 강사의 보조로 공수법, 공수 노래, 어른 앞에 앉는 법, 손님에게 방석 드리기 체험, 구사(바른 마음 가짐), 구용(바른 몸 가짐)을 가르치고,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이경숙 강사의 동작 설명과 김순선 강사의 시범으로 큰절하는 법을 가르쳤다.

함경호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어린이집에서 배울 수 없는 전통 인성예절 교육을 원주향교에서 배우고 체험하게 되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