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면 교촌리 향교마을 주민 대표에게 떡을 전달하고 평소 향교에 적극 협력해 준 마을 주민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치하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에게 떡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석정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장식 초헌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음력 8월 상정(양력 9월7일) 오전 11시에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에는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국봉중 원임 회장, 임장식 논산시 노인회장, 장원섭 은진면장, 김진수 논산시 문화예술과장을 위시한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했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링링 태풍 13호가 한반도를 통과해 바람이 세차게 부는 좋지 않은 날씨에도 유림 여러분이 참사하시기 위해 참여해 주신 점 감사드린다, 어제 오후에 도와 시에서 강풍이 통과 시 사고나 피해 없도록 하라고 했다. 유림들은 명륜당에서, 제관들은 대성전에서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제를 봉행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그리고 평소 향교마을 주민들이 향교 유림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 60여평에 주차장을 만들어 주는 등 향교일에 적극 협조하여 향교에서 떡을 마을에 전달하고 아름다운 주민들의 마음을 치하했다.
대제의 초헌관은 임장식 논산시 노인회장, 아헌관은 장원섭 은진면장, 종헌관은 이연순 논산경찰서 논산지구대장, 분헌관은 이강인 유림, 강신능 장의, 알자는 이치현 금곡서원장, 대축은 조남영 장의, 사준은 김정한 여성유도회장. 진설은 한영근 장의, 직일은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장이 맡았고, 집례 강원희 행림서원장의 창홀에 의해 대제가 진행됐다.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조남영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