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석전대제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이도희)는 지난 9월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공기 2570년 추기석전대제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석전대제에는 이진복 국회의원, 김우룡 동래구청장, 박문장 충렬사 안락서원 시원장, 김재두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송낙주 대성학원재단 이사장, 박혜숙 동래문화원 원장, 김관복 동래농협 조합장 등 200여 명의 유림과 시민이 참석했다.
석전의 초헌관은 이도희 전교, 아헌관은 김영만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종헌관은 신사범 증경장의 등 38명의 제관·집사가 분정되어 수고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