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철원향교 신임 전교·장의 고유제

고유례를 올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철원향교(전교 오창석)는 지난 4월29일 신임 전교 및 장의 고유례를 올렸다. 이날 전 현직 전교 및 신임 장의를 비롯한 유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자 신위 앞에서 고유례를 올리고 명륜당에서 유성근 부전교를 비롯한 신임 장의 22명이 임명장을 받았다. 다음은 철원향교 신임 전교 및 장의 명단이다. 오창석(전교

김영칠 기자 2015. 5. 8.

 

고유례를 올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철원향교(전교 오창석)는 지난 4월29일 신임 전교 및 장의 고유례를 올렸다.

 

이날 전 현직 전교 및 신임 장의를 비롯한 유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자 신위 앞에서 고유례를 올리고 명륜당에서 유성근 부전교를 비롯한 신임 장의 22명이 임명장을 받았다.

 

다음은 철원향교 신임 전교 및 장의 명단이다.

 

오창석(전교), 유성근(부전교), 안창모(유도회장), 임원규(감사), 고경실(감사), 전현일(의전장의), 엄창진(총무장의), 박영휘(재무장의), 김영칠(교화장의), 김창조(연락장의), 정만식(섭외장의), 김규훈(청년장의), 김옥희(여성장의), 김규면, 전무성, 홍천만, 장원집, 박효영, 김석영, 오병우, 김갑수, 이주섭, 박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