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돈암서원 기해년 추향제 거행

제관들이 서립해 있다. 김건중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김광수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돈암서원(원장 김건중)은 지난 9월17일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황명선 논산시장, 김진호 논산시 의회의장, 이인제 전 국회의원, 김형도 충남도의회 의원,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 이상길 성균관 유학대학원 동

이기채 기자 2019. 9. 18.

 

제관들이 서립해 있다.

 


 

 

김건중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김광수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돈암서원(원장 김건중)은 지난 9월17일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황명선 논산시장, 김진호 논산시 의회의장, 이인제 전 국회의원, 김형도 충남도의회 의원,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 이상길 성균관 유학대학원 동창회장, 조남철 명예회장, 오병두 유교신문 주재기자 협의회 부회장, 이기채 충청남도전교협의회장, 김명규 원임 회장 등 400여 명의 참사객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추향제를 거행했다.

 

김건중 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돈암서원이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황면선 논산시장과 본원 김선의 장의가 물심양면으로 적극 추진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깊이 감사드린다. 원근을 불문하고 제향에 참사하신 유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경건한 마음으로 엄숙하게 제향에 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성근 효암서원장의 집례로 초헌관은 김건중 본원 원장, 아헌관은 김용민 광산김씨 논산시 종친회장, 종헌관은 송용순 은진송씨 동춘당 문정공 종중회장, 대축은 김광수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김용욱 사계선생 후손, 직일은 김영순 연산향교 원임 전교가 맡아 거행했다.

 

본 서원의 향사는 사계 김장생, 신독재 김집, 동춘당 송준길, 우암 송시열 선생의 유덕을 기리고 추모하는 향사로 전통 제례 원형이 400 여 년간 이어져 내려온 의식이며. 음력 2월과 8월 중정일에 지내고 있다.

 

제례는 집례의 창홀에 따라 전폐례, 초헌례, 참배, 독축,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요례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광산김씨 허주공 종중에서는 서울 충무로에서 부터 버스를 대절하여 참사자 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많은 유림들이 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