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대표가 작품 해설을 하고 있다.
강원풍류가악회 단원들이 공연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최승두)는 9월19일 오후 7시 강원풍류가악회(대표 박주영)가 주최하고 춘천향교가 주관하는 ‘가을, 풍류로 물드는 향교’의 공연을 유림, 주민 등 50여 명이 관람한 가운데 명륜당 마당에서 공연을 펼쳤다.
공연진은 정가 박주영, 타악 진형석, 가야금 신창환, 건반 윤지훈, 대금 신승민, 해금 류가희, 피리/태평소 김은비가 출연해 관현합주 천년만세, 시나위, 시조 월정명, 가야금독주 최옥삼류 가야금산조, 대금독주 천년학, 국악실내악 FLY TO THE SKY, 영화메들리, 민요의 향연을 공연했다.
이날 공연은 전통음악을 통해 향교의 의미를 되살려보며, 우리 음악의 가치를 통해 향교의 문화적 가치를 알아보기 위해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