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차광운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전해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유병국 도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홍문표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명수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대 최영갑 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양병준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이 강의를 하고 있다.
양승조 충청남도지사가 특강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회장 전해철)는 9월26일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 소재 온양제일호텔 2층 크리스탈 홀에서 35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유림지도자 인성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유병국 충청남도의회 의장, 홍문표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오세현 아산시장, 조기성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종관 아산경찰서장, 임성동 농협지부장, 안병준 국민건강보험 아산지사장, 박복신 성균관 부관장,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이흥복 전 성균관 부관장, 박종덕 전 성균관장 직무대행, 김명규 충청남도전교협의회 원임 회장, 김상희 예실연 도본부 회장, 이기채 충청남도전교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차강운 부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과 문묘향배에 이어 전해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화창한 가을 날씨에 바쁜 일손 뒤로 하시고 도내 각급 기관 단체장과 유림지도자들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어 감사하다. 전 인류의 근간이 되는 윤리도덕이 모든 분야에서 급격히 추락하고 있음은 유림사회에 충격을 더해 주고 있다. 윤리관을 확립하고 쇠퇴일로에 있는 유림조직의 내실을 기하고 체질개선으로 도덕성 회복운동에 역점을 두자”고 강조했다.
이어 박복신 부관장이 대독한 김영근 성균관장 격려사, 오세현 아산시장 환영사, 홍문표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유병국 충청남도의회 의장,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2부 행사로 성균관대 최영갑 박사의 “도덕성회복과 유림의 역할”, 국민건강보험 안병준 아산지사장의 “유익한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의 “대한민국의 중심을 향한 더 행복한 충남”을 주제로 한 특강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