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김삿갓 기신제 봉행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가 헌작하고 있다. 제향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다도회원들이 차 봉심을 하고 있다. 임상빈 화가가 그림을 그린 후 설명을 하고 있다. 현대판 김삿갓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9월27일 오전11시 김삿갓면 김삿갓 묘역에서는 기신제향이 봉행됐다. 이날 김삿갓 기신제 초헌관은 최

박상주 기자 2019. 9. 29.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가 헌작하고 있다.

 


 

 

제향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다도회원들이 차 봉심을 하고 있다.

 


 

 

임상빈 화가가 그림을 그린 후 설명을 하고 있다.

 


 

 

현대판 김삿갓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9월27일 오전11시 김삿갓면 김삿갓 묘역에서는 기신제향이 봉행됐다.

 

이날 김삿갓 기신제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은 김씨종친회 서윤공파 김석환 회장, 종헌관은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 집례는 전창기 장의, 알자는 이도형. 봉작은 정규택, 봉로는 고진섭, 대축은 정윤수 씨가 맡았다.

 

한편 기신제와 더불어 영월다도회 이춘희 회장 및 회원들은 차 봉심을 올린 후 현대판 김삿갓 퍼포먼스와 임상빈 화가의 '그림과 이야기'가 진행됐다.

 

영월군 김삿갓 제22회 문화축제는 9월27일부터 29일까지 한시 대회, 김삿갓 되어 보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