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과 제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헌관 정재민 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아헌관 이상영 부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종헌관 김길수 문화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사관 허종철 유림이 창방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초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집례 강병하 유림이 창홀을 하고 있다.
축관 이면기 유림이 독축하고 있다.
진주민속예술보존회원들이 제례악을 연주하고 있다.
헌관과 제관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초헌관과 축관이 음복례를 봉행하고 있다.
초헌관과 축관이 망요례를 봉행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9월28일 진주 유림과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0년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시도기 작성 ▶성복 ▶내빈소개 ▶이방남 전교 인사 ▶초헌관 정재민 부시장 축사 ▶아헌관 이상영 부의장 축사 ▶종헌관 김길수 문화원장 축사 ▶기념촬영 ▶추기석전 봉행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초헌관 정재민 진주부시장, 아헌관 이상영 진주시의회 부의장, 종헌관 김길수 진주문화원장, 집례 강병하, 대축 이면기, 전사관 허종철, 직일 양주호, 동종향헌관 강자룡, 홍두표, 서종향헌관 박주화, 최판도, 진설 심재화, 진봉현, 윤영수, 하영재, 하풍길, 류기현, 강대오, 하상천, 정병문, 봉향 허남욱, 봉로 하천룡, 사준 윤경숙, 봉작 이용섭, 정정혜, 전작 김종화, 관세 김홍남, 알자 이곤정, 찬인 정보화, 찬창 진영업, 동종향집사 정용세, 강주기, 하용륙, 이덕종, 서종향집사 홍기표, 최태병, 강선기, 김준섭 유림, 제례악 진주민속예술보존회 단원이 각각 소임을 맡아 엄숙하게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내빈으로는 삼헌관을 비롯해 박철홍 진주시의원, 심동섭 진주노인대학장, 김형택 상평노인대학장, 오세윤 송백계장, 하대규 덕천서원 원임, 김태영 김재경 의원 보좌관, 조정대 박대출 의원 보좌관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