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향교 봉심을 마치고 기념촬영하는 홍천향교 유림들
세계문화유산 양동마을을 탐방하는 홍천향교 유림들
홍천향교(전교 반종선)는 지난 5월6일부터 7일까지(2일간) ‘나도 선비처럼’의 활용사업으로 선비학당 유적지 탐방행사를 가졌다.
홍천향교 원로 및 청년유도회원, 여성유도회원울 비롯한 유림 40명은 경주향교에 봉심하고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천년을 흐르는 신라의 숨결 경주 일원의 유적지(김유신 장군묘, 불국사, 동궁과 월지)를 둘러보며 문화의 현장을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다음날에는 양동마을과 옥산서원, 독락당을 순방하며 경주문화권의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문화의 숨결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