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장의회 김창윤 직전 원임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이삼장의회에서 신목동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 이삼장의회는 9월25일(수) 오전 11시 기장향교 유림회관 사무국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하용 총무의 사회로 개회했으며 신목동 전교 인사, 김창윤 직전 원임 회장 인사, 김두호 사무국장의 향교 일정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이삼장의회는 2012년과 2013년도에 장의를 지낸 유림들의 모임으로서 초대 김창윤 회장에 이어 성균관유도회 기장지부 회장인 오하수 유림이 회장으로 피선돼 활발한 유림활동으로 향교에 기여하고 있다.
오하수 회장은 기장문묘모성계 총무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모성계 회의 관계로 뒤늦게 합류해 인사를 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목동 전교와 김두호 성균관 감사가 참석했으며, 모성계 백상철 계장이 오찬 장소에 합류해 건배제의를 하며 유림들의 결속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삼장의회는 2개월 단위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13명의 유림들이 결속을 다지며 유교문화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