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음력 9월 삭분향례 봉행

석정남 전교가 분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재에서 당면사항을 토의하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9월29일(음력 9월1일)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이날 분향례에는 이기채 충청남도전교협의회장을 비롯한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11명이 참례했다.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배성근 효암서원장, 봉향은, 강

이기채 기자 2019. 9. 29.

 

석정남 전교가 분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재에서 당면사항을 토의하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9월29일(음력 9월1일)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기채 충청남도전교협의회장을 비롯한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11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배성근 효암서원장, 봉향은, 강원희 향림서원장. 봉로는 진성오 총무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장소를 동재로 옮겨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이번 태풍으로 인하여 대성전 남쪽 담장이 무너져 시에 보고하여 개축사항을 협의하였다. 요즈음 날씨가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임원들께서는 변절기 건강에 유념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관내 서원제향이 계속되고 있으니 참사할 것과 10월 중 도고에서 개최 예정인 충청남도향교재단과 충청남도전교협의회의 유림지도자 워크숍 참석에 대해 공지했다. 또한 12월 중순 논산시에서 개최 예정인 4분기 총청남도전교협의회 회의에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