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사배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회원 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음력 9월 삭분향례 를 올렸다.
이날 초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정윤수, 알자는 이도형·최기수 유림이 맡았다.
봉심을 마친 후 영월향교 명륜당에서 영월향교 현안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
한편 엄인영 전교는 "10월에는 각종 행사가 많은데 그 중에서도 특히 영월창설서원에 제례를 올리는 10월9일 제향과 강릉율곡제에는 꼭 참석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또한 영월향교 향교지를 만들고 있는데 곧 발행 예정으로 꼼꼼히 살피면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