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2019 유교아카데미 12차 교육 및 수료식 개최

이방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종식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심동섭 상임원로가 수필에 대한 강평과 축사를 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강병하 수료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료생들이 축하 박수를 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수강생 수필집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10월1일 오후 수강생 40여

정기민 기자 2019. 10. 3.

 

이방남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종식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심동섭 상임원로가 수필에 대한 강평과 축사를 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강병하 수료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료생들이 축하 박수를 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수강생 수필집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10월1일 오후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향교 유교아카데미 12차 교육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된 12차 교육의 교양강좌는 양소희 여행작가가 ‘노년에 누려야 할 아름다운 삶과 풍류’를 주제로 강의했고, 전문강좌는 전병철 경상대 교수가 ‘한국유학사, 고대유학에서 근세까지 유학의 정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개최된 수료식은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수료증 수여 ▶이방남 전교 인사 ▶박종식 유도회장 축사 ▶심동섭 상임원로 수필작품 강평 및 축사 ▶경과보고의 순서로 개최됐다.

이방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2019년 진주향교 유교아카데미에 48명이 신청하여 41명이 수료했다. 여러분의 학구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양수영 수석장의와 정기민 사무국장과 강사님들의 노력에 고맙게 생각하며, 올해는 특히 심동섭 상임원로가 수필을 강의하고『2019 유교아카데미 수강생 작품집』을 탄생시켰다”라고 관계자들의 노력을 치하했다.

2019년 유교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 유교지원 국고보조사업’으로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에서 주관하여, 전국 234개 향교와 500여 개의 서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진주향교를 비롯한 30개 향교·서원이 선정됐다.

진주향교는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선정돼 지난 6월25일부터 10월1일까지 매주 화요일 교양강좌 2시간과 전문강좌 2시간을 진행하고 이날 수료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