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10월4일 오전 11시 전교실에서 장의 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정영균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에 이어 전교 인사, 현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남전 전교는 인사말에서 "지난 기로연 행사에도 임원들이 많이 도와 주셔서 무사히 잘 끝났다. 앞으로 있을 10월18일 장의유적지순례건과 11월6일에 있을 추기석전에 많은 협조부탁드린다.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마지막까지 좋은 인연으로 남기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영균 사무국장이 추진실적과 계획을 발표한 후, 앞으로 있을 유적지순례와 추기석전에 관한 제반사항들을 논의하고 점심을 함께하며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