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시, 제34회 동해무릉제전 풍년기원제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사진 동해시 농업인단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0월4일 오후 3시 제34회 동해무릉제전 행사의 일환으로 동해시청 잔디광장에서 유관 기관 단체장과 시민 및 관광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년기원제를 봉행했다. 풍년기원제 초헌관 심규언 동해시 시장, 아헌관 김

전남표 기자 2019. 10. 5.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사진 동해시 농업인단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0월4일 오후 3시 제34회 동해무릉제전 행사의 일환으로 동해시청 잔디광장에서 유관 기관 단체장과 시민 및 관광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년기원제를 봉행했다.

 

풍년기원제 초헌관 심규언 동해시 시장, 아헌관 김복한 농협중앙회 동해시지부장, 종헌관 심호섭 동해시 농업경영인이 맡아 예를 다했다.

 

제집사는 집례 김동철 동해시 농업인단채 회원, 대축 신승대 동해시 농업인단채 회원 , 봉향·봉로 함영국·이종선 동해시 농업인단채 회원, 봉작·전작 김남영·김병걸 동해시 농업인단채 회원, 사준 김만호 동해시 농업인단채 회원, 알자 박윤수 동해시 농업인단채 회원, 전사관 김성수 전 농촌지도자 동해시연합회 회장, 사회 박영진 동해시 농업인단채 회원 맡아 복무했다.

 

이날 박영진 동해시 농업인단채 회원의 사회로 국민의례를 마치고, 풍년기원제는 전통 유교식 제례에 따라 집례 김동철 동해시 농업인단채 회원의 창홀로 ▶전폐례 ▶초헌례 ▶독축 ▶아헌례▶종헌례▶음복수조례▶철변두▶망예례 순으로 진행됐다.

 

동해시 풍년기원제는 올해 제34회째로 농·어업의 풍성함과 동해시의 산업개발, 해운항만의 융성함과 영재 배출, 동해시민의 화합과 번영, 동해시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무사안녕, 남북통일,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의미로 매년 동해시의 지원을 받아 봉행하고 있다.

 

이번 동해시 풍년기원제는 동해시가 주최하고 동해시 농업인단체가 제례 봉행을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