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향교에서 석전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천향교(전교 이종훈)는 지난 5월11일 대성전에서 유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을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에 이종훈 전교, 아헌관에 이종문 포천유도회장, 종헌관에 이각모 포천미래포럼회장, 동분헌관에 이양순 장의, 서분향관에 정관진 도유사, 집례에 이병찬, 대축에 류금열 가산지회장이 맡았다.
이종훈 전교는 인사말에서 “최종규, 이윤우 전 전교와 유림 및 포천명륜대 8기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을 봉행함을 감사히 생각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