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향교에서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함안향교(전교 안일중)는 지난 5월11일 경남 유형문화재 제211호로 지정되어 있는 대성전에서 조경문 전 전교를 비롯해 유림 등 제관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을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에 차정섭 군수, 아헌관에 김봉규 교육장, 종헌관에 이성환 농협 군지부장, 집례는 조용진 전 초등학교장이 맡았다.
함안향교에서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함안향교(전교 안일중)는 지난 5월11일 경남 유형문화재 제211호로 지정되어 있는 대성전에서 조경문 전 전교를 비롯해 유림 등 제관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을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에 차정섭 군수, 아헌관에 김봉규 교육장, 종헌관에 이성환 농협 군지부장, 집례는 조용진 전 초등학교장이 맡았다.
함안향교에서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함안향교(전교 안일중)는 지난 5월11일 경남 유형문화재 제211호로 지정되어 있는 대성전에서 조경문 전 전교를 비롯해 유림 등 제관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을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에 차정섭 군수, 아헌관에 김봉규 교육장, 종헌관에 이성환 농협 군지부장, 집례는 조용진 전 초등학교장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