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성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다.
전주향교 존성회(회장 이호석)는 지난 5월14일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촌회관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를 열었다.
최인열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회순에 의거 성원보고, 회장인사, 전차회의록 인준, 안건 심의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회의록 서명인에 최귀호, 김동련 회원을 지명했다.
2014년도 세입 세출 결산안과 2015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인준 확정하고 임원회의에서 결정한 일부 회칙 개정안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감사보고에서 김학철 감사는 관계 장부와 증빙서 예금통장 등이 일치함을 확인하고 2013년 7월 대출금에 대한 이자미수금을 조속히 회수할 것을 촉구한다고 지적했다.
기타 공지사항으로 경주창홀대회에 참석자는 시간 엄수하여 주최측에 차질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고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