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대한시조협회 삼척시지회 회원 발표회

발표회를 마치고 참가 회원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대한시조협회 삼척시지회(지회장 길명복)는 지난 5월23일 삼척향교(전교 진상택) 충효관에서 한승호 삼척시 행정자치국장, 진상택 삼척향교 전교, 박재옥 유도회지부회장 및 많은 시민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시조, 가사, 가곡 발표회를 했다. 이날 발표회의 진행은 심상범 사무장이 맡았다. 길명복

전남표 기자 2015. 5. 27.

발표회를 마치고 참가 회원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대한시조협회 삼척시지회(지회장 길명복)는 지난 5월23일 삼척향교(전교 진상택) 충효관에서 한승호 삼척시 행정자치국장, 진상택 삼척향교 전교, 박재옥 유도회지부회장 및 많은 시민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시조, 가사, 가곡 발표회를 했다.

이날 발표회의 진행은 심상범 사무장이 맡았다. 길명복 지회장은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열 수 있도록 도와주신 시장과 시의장께 감사드린다. 시조는 우리 민족의 삶과 애환이 담겨 있고 혼이 서려 있는 우수한 전통문화이고 귀중한 문화유산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감사의 인사말을 했다.

이날 발표는 길명복 우조질음(석인이), 민경란 중머리(산촌에), 삼척시조합창단 평시조(청산은 어찌하리), 박용삼 사설질음(태백산하), 김정남 남창질음, 박무웅 엮음질음(푸른산중), 평창지회 합창단 사설시조(팔만대장) 순으로 이어졌으며, 반주는 이숙자·길명복 선생, 대금은 여병동 교수가 연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