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국학전국창홀대회에서 충주향교 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5월17일 경주향교에서 개최된 제1회 신라국학전국창홀대회에서 충주향교(전교 정태익) 참가자들이 각종 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충주향교에서는 11명이 홀기참가신청을 하고 43명의 장의들이 참석했다.
이날 경연대회에서 김복환 충주향교 장의가 방안상을 수상하여 상장과 50만원의 상금을 받았고, 권혁노·임영만 장의는 장려상을 수상하여 상장과 각 1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정태익 전교는 격려사에서 "이번 대회를 거울 삼아 모든 장의들이 홀기 창홀 실력을 향상시키고 앞으로 더욱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