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여성유도회, 공부자 기신일 맞아 헌다례 올려

경주여성유도회에서 헌다례를 올리고 있다. 경주여성유도회(회장 박외득)는 지난 5월11일 공부자 기신일을 맞아 향교 대성전에서 유림, 여성유도회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다례를 엄숙하게 올렸다. 이날 헌관은 한순희 경주시의회 의원, 분헌관은 이태환 현곡면 여성유도회지회장과 장정미 외동읍 여성유도회지회장, 대축관은 김금오 여성유도회원이 맡았다

김영제 기자 2015. 5. 29.

 

경주여성유도회에서 헌다례를 올리고 있다.

 


 

경주여성유도회(회장 박외득)는 지난 5월11일 공부자 기신일을 맞아 향교 대성전에서 유림, 여성유도회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다례를 엄숙하게 올렸다.

 

이날 헌관은 한순희 경주시의회 의원, 분헌관은 이태환 현곡면 여성유도회지회장과 장정미 외동읍 여성유도회지회장, 대축관은 김금오 여성유도회원이 맡았다.

 

헌다례는 1부 의식행사와 2부 헌다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필 전교는 인사말에서 “헌다례에 참여하신 여성유도회원, 유림, 시민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유교의 전통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데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박외득 여성유도회장은 “앞으로 헌다례 행사를 더욱 알차고 지속적으로 올리기 위해 미비점이 있으면 보완해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