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晋州향교 서울등축제 반대촉구

지난 8월31일 진주향교(전교 鄭鎬英)와 유도회 진주지부(회장 姜永奎) 임원 50여명이 진주향교에서 서울등축제를 중단하라는 결의를 다졌다. 또한 이날 진주종합운동장에서는 시민 2만 여명이 모여 열린 대규모 궐기대회가 있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서울등축제는 산업문화도시 진주의 꿈과 미래를 빼앗는 것이며 진주시민의 자존심과 긍지마저 빼앗는 것이라면서 35만

심동섭 기자 2013. 9. 15.

지난 8월31일 진주향교(전교 鄭鎬英)와 유도회 진주지부(회장 姜永奎) 임원 50여명이 진주향교에서 서울등축제를 중단하라는 결의를 다졌다.

또한 이날 진주종합운동장에서는 시민 2만 여명이 모여 열린 대규모 궐기대회가 있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서울등축제는 산업문화도시 진주의 꿈과 미래를 빼앗는 것이며 진주시민의 자존심과 긍지마저 빼앗는 것이라면서 35만 진주시민은 하나로 힘을 모아 우리 것을 지키자”라고 강조하며 박원순 서울시장의 결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