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반 학생들과 부모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A반 학생들과 부모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B반 학생들과 부모들이 기념사진을 찰영하고 있다.
참석 학생들과 부모들이 유물전시관을 견학하고 있다.
학생과 부모가 활쏘기 체험을 하고 있다.
학생과 부모가 전통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우영 강사가 학생과 부모에게 다도체험과 예절체험을 지도하고 있다.
이미진 강사가 탈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학생과 부모가 한마음 놀이를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참가 어린이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소재 가호서원(임란 구국의병장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지난 10월5일 어린이와 부모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행사를 개최했다.
12시부터 두 반으로 나눠 진행된 행사는 ▷가호서원 견학 ▷의병밥상 식사 ▷의병장체험 ▷전통놀이체험 ▷예절교육 ▷충의교육 ▷탈만들기체험 ▷화합 한마당의 순서로 개최했다.
이날 진주에서 참석한 7세 어린이 정하준 군은 "오늘 여기서 즐겁게 친구들과 놀이도 하고 탈도 만들고 활쏘기도 하고 기념품도 받았어요. 참 재미있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가호서원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행사는 경남교육청 공모사업의 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체험과 교육 활동을 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의병장체험, 전통놀이체험, 예절교육, 충의교육 등을 통해 올바른 인격 형성과 지식 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