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효암서원 2019년 추향 거행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배성근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명모 초헌관이 봉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이치현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효암서원(孝巖書院, 원장 배성근)은 10월8일 오전 11시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 회장, 김명규 원임 회장,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 회장, 최정숙 시의원, 정명모 가야

이기채 기자 2019. 10. 8.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배성근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명모 초헌관이 봉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이치현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효암서원(孝巖書院, 원장 배성근)은 10월8일 오전 11시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 회장, 김명규 원임 회장,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 회장, 최정숙 시의원, 정명모 가야곡면장 등 지역 유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추향을 거행했다.

배성근 원장은 인사말에서 “가을걷이에 바쁜 때인데도 참사해 주신 유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조용하고 경건하게 제향을 모셔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초헌관은 정명모 가야곡면장, 아헌관은 박문규 노성향교 원임 전교, 종헌관은 배두현 은진향교 장의, 대축은 이치현 금곡서원장, 박찬무 노성향교 총무장의, 조남영 은진향교 장의, 직일에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알자에 정진명 노성향교 장의가 맡았으며, 집례 석정남 은진향교 전교의 창홀로 제례가 거행됐다.

이 서원은 논산시 가야곡면 산로리 22-5 번지에 있으며 조선조 숙종 39년(1713)에 창건해 충청남도 지정문화자료 제87호로 1984년 5월17일 지정됐다. 중화재(中和齋) 강응정(姜應貞) 선생을 주향으로 모시고 김문기(金文起) 선생, 김성휘(金成輝) 선생, 양응춘(楊應春) 선생, 남준(南俊) 선생, 김필태(金必泰) 선생 등 6인를 모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