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성균관 임원 고유례

진상택 전교가 고유를 마치고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진상택)는 지난 6월18일 향교 대성전에서 임원 고유를 올렸다. 고유례는 박재옥 유도회장, 이춘년 여성유도회장을 비롯해 12개 지회장과 장의, 유림,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고유례를 올린 김일수, 권상범, 이동해, 황량일, 이태년, 박춘풍, 함종식, 박문식, 이창호, 김효승

전남표 기자 2015. 6. 29.

진상택 전교가 고유를 마치고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진상택)는 지난 6월18일 향교 대성전에서 임원 고유를 올렸다. 고유례는 박재옥 유도회장, 이춘년 여성유도회장을 비롯해 12개 지회장과 장의, 유림,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고유례를 올린 김일수, 권상범, 이동해, 황량일, 이태년, 박춘풍, 함종식, 박문식, 이창호, 김효승, 권양봉 유림은 성균관 전의 직책을 임명받았다.

진상택 전교는 인사말에서 더운 날씨에 많이 참석해 준 유림과 가족에게 감사하며 임명장을 받은 유림에게 “향교와 유림 발전과 사문진작을 위해 각자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정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날 고유 집례는 김진하 장의, 대축은 진용주 유도회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