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상북도향교재단 평의원 임시총회

박원갑 경북향교재단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향교재단(이사장 박원갑)은 지난 7월2일 2015년도 임시총회를 열었다. 안동시 소재 경상북도유교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날 총회에는 경북 향교 전교 및 평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석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안건 심의에 앞서 성원보고,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낭독(김진업 수석

김시덕 기자 2015. 7. 9.

박원갑 경북향교재단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향교재단(이사장 박원갑)은 지난 7월2일 2015년도 임시총회를 열었다. 안동시 소재 경상북도유교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날 총회에는 경북 향교 전교 및 평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석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안건 심의에 앞서 성원보고,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낭독(김진업 수석이사), 상읍례, 남병택 (사)성균관유교총연합회 경북본부 회장의 내빈소개가 있었다.

박원갑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도내 원근각지에서 오시느라고 노고가 많으셨다. 오늘 임시총회를 소집하게 된 것은 경북향교재단의 현안토의와 메르스로 인하여 오래도록 만나지 못한 평의원들의 안부도 나눌 겸 자리를 마련했다. 재단의 발전을 위해 기탄없는 고견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규현 경상북도전교협의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진행된 안건심의에서는 제1호 재단정관 변경건, 제2호 현금재산을 부동산으로 대체건, 제3호 재산관련 관리문제건을 상정해 만장일치로 원안을 처리했다.

회의록 서명자 2명 지정과 기타토의 후, 김영근 (사)성균관유교총연합회 회장의 인사말을 끝으로 임시총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