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친 후 자원봉사 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0월13일 장의 및 임원 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올렸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이도형 장의, 알자는 방극용 장의가 맡았으며, 분향을 마친 후 명륜당에서 정규택 총무 사회로 회의를 진행했다.
엄인영 전교는 인사말에서 "영월향교를 알리는 향교지를 새로 만들어 감회가 깊다. 회원 여러분 수고가 많았다. 또한 이달에는 26일 강릉율곡제에 참가하고 매년 영월향교에서 행하는 기로연은 12월11일에 할 예정이다. 모두 참가해서 행사를 잘 마무리해 나가자"고 말했다.
회의를 마친 후 영월향교 회원들은 손경철 유도회장과 함께 금강공원 청소로 봉사를 하면서 이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