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9월 망분향례 봉행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친 후 자원봉사 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0월13일 장의 및 임원 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올렸다.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이도형 장의, 알자는 방극

박상주 기자 2019. 10. 14.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친 후 자원봉사 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0월13일 장의 및 임원 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음력 9월 망분향례를 올렸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이도형 장의, 알자는 방극용 장의가 맡았으며, 분향을 마친 후 명륜당에서 정규택 총무 사회로 회의를 진행했다.

엄인영 전교는 인사말에서 "영월향교를 알리는 향교지를 새로 만들어 감회가 깊다. 회원 여러분 수고가 많았다. 또한 이달에는 26일 강릉율곡제에 참가하고 매년 영월향교에서 행하는 기로연은 12월11일에 할 예정이다. 모두 참가해서 행사를 잘 마무리해 나가자"고 말했다.

회의를 마친 후 영월향교 회원들은 손경철 유도회장과 함께 금강공원 청소로 봉사를 하면서 이날 일정을 마쳤다.